작성일 : 15-03-28 19:15
답스 휴대용 계측기 출시
 글쓴이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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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장비 생산기업인 ㈜답스(대표 김용석)에서 신제품 DTV 송•중계기용 휴대용 계측기 ‘DSA-100P’를 출시했다.
 
DSA-100P는 지상파 DTV와 T-DMB 신호의 품질을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00Hz~3GHz 주파수 대역의 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스펙트럼 기능까지 장착된 통합지원 장비로서 현장의 운용 및 유지보수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FPGA 기반의 리얼타임 디모듈레이터가 탑재되어 DTV 신호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으며, ㈜답스의 축적된 기술과 소형화 및 경량화된 설계를 통해 외산 고정형 계측장비 수준의 TV 신호품질 계측기능을 구현하면서도 휴대성을 높였다. 10.4 인치 LCD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모니터와 함께 멀티터치 기능을 갖춘 효율적인 인터페이스, 간편한 분석자료 리포팅 기능 등 운영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도 주력했다.
 
㈜답스 관계자는 “DTV, T-DMB 신호 분석을 위해 특화된 GUI와 더불어 현장에서 휴대용, 고정용의 어느 쪽으로도 운용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며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했다.
 
현재 DSA-100P는 KBS본사 및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에 초도납품 완료 상태이며, 후속납품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답스는 지난 2007년 설립된 방송통신장비 전문개발업체로써 일반적인 DTV 중계기술을 비롯해 동일채널중계기, 분산중계기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0년 송.중계기용 변조기(Exciter)의 국산화에 이어 금번 DTV 신호품질 계측기의 국산화까지 국내 방송장비의 국산화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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